STEP 1
가게 조건을 고릅니다
업종 7개, 상권 5개, 자기 돈과 대출, 사장 근무시간, 고용 방식, 생활비. 아무것도 안 고르면 평균값으로 엽니다.
편의점, 카페, 치킨집, 미용실, 한식 밥집. 가게 하나를 열고 260주를 버텨 봅니다. 월세도, 최저임금도, 배달 수수료도 진짜 숫자입니다.
5년 뒤에도 같은 사장이 문을 열고 있는 가게는 열에 셋입니다.[1]
실시간 신고 집계가 아닙니다. 국세청 국세통계포털 「2025년도 폐업자 현황」의 연간 폐업 약 97만 6천 곳(2026.6 공개)을 1년으로 고르게 나눠, 무작위 간격으로 올립니다. 계산 방법
가게 조건 뽑기 누르면 영수증이 새로 찍힙니다
업종7개
상권5개
자기 돈나머지는 대출
미리 보기입니다. 게임 첫 화면에서 같은 업종·상권·자기 돈을 고르면 같은 조건으로 시작합니다.
01 · 업종별 5년 생존율
게임 속 가게는 업종마다 실제 통계만큼 버티도록 맞춰져 있습니다. 영수증 줄을 누르면 생존 곡선이 그 업종으로 바뀝니다.
통계청 「기업생멸행정통계」 5년 생존율(전산업 34.7%, 숙박·음식점업 22.8%)과 국세청 「100대 생활업종 생존율」 업종별 3년 생존율로 계산한 값. 계산식은 출처·방법론.
출처 통계청 「2023년 기업생멸행정통계」 · 국세청 「100대 생활업종 생존율」(2025.4 공개) → 업종별 목표 계산은 아래 [1]. 곡선은 게임 엔진으로 돌린 10,500판(가게 52,500곳)에서 업종마다 그해 끝까지 연 가게 비율.
02 · 어떻게 굴러가나
매출·인건비·월세·카드와 배달 수수료·부가세가 매주 장부에 찍힙니다. 큰 갈림길에서만 결정 카드가 뜨고, 나머지는 가게가 알아서 흘러갑니다.
STEP 1
업종 7개, 상권 5개, 자기 돈과 대출, 사장 근무시간, 고용 방식, 생활비. 아무것도 안 고르면 평균값으로 엽니다.
STEP 2
날씨, 명절, 방학, 경쟁 가게, 알바 퇴사, 몸살. 563개 문장 틀로 쓴 영업 일지가 한 줄씩 쌓입니다.
STEP 3
알바를 더 쓸지, 배달앱에 들어갈지, 가격을 올릴지, 대출을 늘릴지. 카드 문구와 숫자는 게임 화면 그대로입니다.
STEP 4
폐업 신고서, 양도 확인서, 5년 영수증. 마지막에 사장 시급과 다 정리하면 남는 돈이 찍힙니다.
03 · 실제와 맞춰 봤습니다
게임을 자동으로 1만 판(가게 5만 곳, 판마다 260주) 돌린 결과입니다. 업종별 1·3·5년 생존율, 월매출, 이익률이 모두 실제값의 ±10% 안에 들었습니다.
출처 게임 엔진 1만 판 자동 실행(2026년 10월) · 월매출 실제값은 업종별 연매출 ÷ 12(공정위 가맹사업 현황·외식업체 경영실태조사 등), 이익률은 국세청 단순경비율 기준 소득률. 사장 시급은 실제 통계와 비교하지 않은 게임 내 값입니다.
04 · 한 판 다시 보기
5년을 버텼습니다.
그런데 시급은 7,166원이었습니다.
05 · 다른 사장들의 가게
06 · 학교·창업교육
비즈쿨·창업동아리·진로 수업에서 한 차시로 쓸 수 있게 묶고 있습니다. 같은 조건으로 반 전체가 동시에 개업하고, 끝난 영수증을 모아 「누가 왜 버텼나」를 이야기합니다. 로그인이나 설치 없이 브라우저로 엽니다.
지금 한 판 열어 보기 →07 · 업데이트 노트
왜 이 게임을 만들었는지, 매출·임대료·최저임금·수수료·생존율 숫자가 어느 기관의 어떤 자료에서 왔는지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아니요. 평균값과 추정 배율로 만든 게임입니다. 실제 점포는 입지·브랜드·사장 사정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창업 판단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권정보, 가맹사업 정보공개서, 전문가 상담으로 따로 확인하세요.
네. 통계청 기업생멸행정통계는 사업자가 바뀌면 그 기업이 소멸한 것으로 셉니다. 게임도 같은 기준으로, 권리금을 받고 넘긴 가게는 5년 생존에 넣지 않습니다. 그래서 「열에 셋」은 같은 사장이 5년째 문을 열고 있는 비율입니다.
기본 속도(16배속)에서 1주가 약 1.15초, 5년이 약 5분입니다. 결정 카드가 뜨면 멈추고, 「자동 결정」을 켜면 끝까지 알아서 갑니다. 속도는 1배속부터 32배속까지 바꿀 수 있습니다.
게임은 처음부터 끝까지 무료이고 가입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엽니다. 끝난 가게의 영수증 카드 이미지 저장도 무료입니다.
폐업, 빚, 과로로 인한 몸살과 입원 같은 일이 담담하게 나옵니다. 실제 자영업 통계를 따르기 때문입니다. 청소년 수업에서 쓸 때는 결과보다 「왜 그렇게 됐나」를 이야기하는 데 초점을 두기를 권합니다.
상권은 매출과 월세에 배율로 들어가고(예: 역세권 매출 ×1.15·월세 ×1.6), 생존율 목표는 업종 단위로만 맞춥니다. 1만 판 결과 상권별 5년 생존은 30.5~32.3%로 큰 차이가 없습니다. 상권 배율은 게임용 추정값입니다.
09 · 무엇이 실제 데이터인가
게임 안의 숫자는 모두 출처와 기준 연도를 달고 있습니다. 공개 자료에서 찾지 못한 값은 추정 표시를 하고 근거를 적었습니다.
| 지표 | 값 | 출처 | 기준 |
|---|
통계청 1년 생존율 64.9% ÷ 국세청 생활업종 1년 77.9%로 수준을 맞춘 뒤(k = 0.833), 음식 다섯 업종은 숙박·음식점업 5년 22.8% × (업종 3년 ÷ 음식 평균 3년), 편의점·미용실은 전산업 5년 34.7% × (업종 3년 ÷ 53.8%)로 계산합니다. 일곱 업종 평균이 29.4%라서 「열에 셋」입니다.
게임 엔진을 그대로 써서 자동 결정으로 10,500판(판마다 가게 5곳, 52,500곳)을 돌렸습니다. 영수증의 「첫해 월매출」은 그 가운데 같은 업종·상권 가게의 첫 52주 월평균 매출 가운데 50%(25~75번째) 범위, 「BOT 생존」은 같은 조건 가게 중 260주를 채운 비율입니다. 실제 사람의 기록이 아닙니다.
국세청 국세통계포털 「2025년도 폐업자 현황」(2026.6.29 공개)을 중기부가 분석한 보도의 연간 폐업 약 976,000(개인·법인)을 365일로 나눠 1초에 약 0.031명으로 잡습니다. 한국 시간 0시부터 지난 시간 × 이 비율로 시작하고, 이후에는 평균 간격이 같은 무작위 간격(포아송 과정)으로 1씩 올립니다. 막대는 다음 1이 오를 때까지 남은 시간입니다.
게임은 위 출처의 값을 그대로 쓰고, 상권 배율·계절 지수·사건 확률처럼 공개 통계가 없는 값은 게임용 추정입니다.